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방법 신고서류 및 기한

부동산 거래를 완료했다면 실거래가 신고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특히 2025년 현재, 미신고 시 과태료가 최대 수천만 원까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오늘은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방법, 필수 신고서류, 그리고 신고 기한까지 꼼꼼하게 정리해드리겠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란?



부동산 거래 계약이 체결되었을 때, 실제 거래가격을 정부에 신고하는 제도입니다.
허위 신고를 막고 투명한 거래를 위해 2006년부터 의무화되었습니다.
✔️ 신고 주체
- 매수인(구입자)과 매도인(판매자) 공동 신고
- 부동산 중개업소를 통한 거래라면 중개사가 대리 신고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방법



- 온라인 신고
- 국토교통부 부동산 거래관리시스템 접속
- 공동인증서(구 공인인증서) 로그인 후 신고 가능
- 편리하고 빠르게 접수 완료
- 방문 신고
- 해당 부동산 소재지의 시청, 군청, 구청 민원실 방문
- 신고서 및 관련 서류 제출
- 위임 신고
- 중개사를 통한 대리 신고
- 중개사가 모든 절차를 대신 처리



✅ Tip: 온라인 신고가 훨씬 빠르고 서류 누락 위험이 적습니다.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서류



필수 준비물
- 부동산 매매계약서 원본 또는 사본
- 매수인 및 매도인 신분증 사본
- 중개업자가 있을 경우 중개확인서
- 증여, 상속 등 특수한 경우 추가 서류(증여계약서, 상속서류 등)
추가로 필요한 경우
- 공동명의일 경우 공동소유자 모두의 서류
- 위임 시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 기한



-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신고해야 합니다.
- 30일을 넘기면 과태료 부과 대상!
과태료 기준
신고 지연 기간과태료 부과액
| 30일 초과 ~ 60일 이하 | 최대 100만 원 |
| 60일 초과 ~ 90일 이하 | 최대 300만 원 |
| 90일 초과 | 최대 500만 원 이상 |
🚨 주의사항
- 허위 신고는 최대 3,000만 원 과태료 부과
- 실거래가를 실제 거래가와 다르게 신고하면 추가 세무조사 대상이 될 수 있음
정리



부동산 실거래가 신고방법, 신고서류, 기한까지 요약
- 방법: 온라인 신고 추천 / 방문 신고 가능
- 서류: 매매계약서, 신분증 사본, 중개확인서 등
- 기한: 계약일로부터 30일 이내
- 벌칙: 미신고 또는 허위 신고 시 과태료 최대 3,000만 원
부동산 거래는 큰 돈이 오가는 만큼, 신고 의무도 철저히 지켜야 합니다. 정확한 신고로 불이익 없이 거래를 마무리하세요!